대출을 받으려면 휴울산화 개통이 요구되는 것처럼 속여 피해자들에게 이를 받아 소액결제를 한 직후 대포폰으로 유통시킨 일당이 붙잡혔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사기, 컴퓨터등이용사기, 범죄단체조직및전기통신산업법위반 등의 혐의로 대부업체 사기일당 총책 안00씨(24)를 배합해 25명을 입건했다고 22일 밝혀졌습니다. 이중 28명을 검찰에 송치했고, 서울북부지검은 13명을 구속기소했다.이들은 작년 3월부터 지난 6월까지 1개월간 대부기업을 최대로해 급전이 필요한 피해자 490여명에게 '대출을 받으려면 휴일산화나 유심이 요구된다'고 속였다. 이들은 피해자들이 개통한 3억원 상당의 휴일산화 900대와 유심칩 1500개를 건네취득했다.건네 받은 휴인천화와 유심을 이용해 이들은 17억원 상당의 물품과 게임아이템을 소액결제해 이득을 취했었다. 이어 휴일산화를 대포폰으로 유통했다.경찰은 지난 7월28일 '대출해주겠다며 스마트폰을 매입하려는 사람이 있다'는 112 연락으로 수사에 착수해 일명 로드(Road)로 불린 스마트폰 매입책 B씨를 체포하였다. 수사 공정에서 이들이 역할 분담을 하고 점조직 모습로 조직이 운영된다는 등의 범죄단서를 확보하였다. 
검찰은 검경 수사권 조정 바로 이후 긴밀한 협력으로 서민다중피해범죄를 함께 해결했다고 설명했었다. 검찰 직원은 '검경 수사실무자 간 롯데모바일상품권 매입 회의 등을 통해 조직적인 서민다중피해범죄를 같이 해결했다'며 '수사공정에서 확보한 대포폰 매입조직 추가 단서를 경찰에 공급하고 경찰은 서둘러 증거를 수집해 조직원 흔히을 입건, 구속했다'고 이야기 했다.